워크맵 편집 기준
공고를 읽고도 남는 질문, 급여명세서의 낯선 숫자, 첫 출근 때 막히는 일을 다룹니다. 글을 읽은 뒤 자기 조건을 비교하거나 다음 행동을 정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원고를 고칩니다.
공고에 적힌 조건과 설명용 예시를 나눕니다
상세 본문과 이미지를 읽고 모집업체, 실제 현장, 업무, 근무조와 계약 형태를 대조합니다. 같은 회사라도 이 조건이 다르면 같은 모집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급여는 기본급과 포함 수당, 별도 지급액을 나눠 설명합니다. 공고에 없는 휴게시간이나 통근편을 채워 넣지 않습니다. 빠진 조건 때문에 선택이 달라진다면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씁니다. 가상의 금액 비교와 업무 예시는 해당 업체의 실제 조건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채용 버튼은 플랫폼의 현재 공고 목록으로 연결합니다. 본문의 급여와 계약은 글에서 다룬 모집 사례이므로, 목록의 새 공고에도 같은 조건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본 공고와 검토 기록은 근거로 보관합니다.
숫자는 다시 계산할 수 있게 씁니다
계산에는 적용 연도, 시급, 유급시간과 제외 항목을 붙입니다. 사업장 규모, 고용형태나 계약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은 해당 설명 옆에 둡니다. 특정 사례의 결과를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하지 않습니다.
법률과 제도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조문과 시행일, 고용노동부, 국세청, 근로복지공단 등의 공식 안내를 근거로 씁니다. 글에는 해당 내용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연결합니다. 개인의 사실관계가 필요한 문제는 기관에 설명할 자료까지 안내합니다.
후기와 삽화는 실제 경험과 구분합니다
후기는 회사와 현장, 업무, 고용형태, 작성 시점이 맞는지 살펴보고 출처와 함께 요약합니다. 다른 센터의 경험을 섞거나 찾지 못한 경험담을 만들지 않습니다. 후기 전문이나 타인의 사진을 익명화만 해서 옮기지 않습니다.
작성자의 근무 사실을 확인하지 못한 자료는 ‘근무 경험을 주장하는 공개 게시물’로 표시합니다. 반복되는 조건과 차이, 지원 전에 확인할 질문을 독립적으로 분석하며, 여러 글의 내용을 한 사람의 실제 후기처럼 합성하지 않습니다.
자료 탐색, 문장 초안과 삽화 제작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합니다. AI 답변 자체를 공고나 법률의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생성한 삽화는 실제 사업장이나 근로자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방문 경험이나 전문가 검토를 받았다는 표현도 사실일 때만 씁니다.
같은 질문은 기존 글을 고칩니다
글 수를 늘리려고 비슷한 내용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빠진 계산이나 설명은 기존 글에 보완하고, 오류가 있으면 관련 문장과 표, 도구를 함께 고칩니다. 모집이 끝났거나 원문이 바뀐 경우 과거 조건을 현재 모집처럼 안내하지 않습니다.
고쳐야 할 부분은 문의 안내에 따라 글 주소와 해당 문장을 보내주세요. 계약서나 신분증 원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