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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26의 게시물 표시

퇴사 후 건강보험료가 올랐다면? 임의계속가입 신청 방법

퇴사 후 건강보험료가 올랐다면? 임의계속가입 신청 방법
퇴사하면 직장가입자 자격을 잃고 지역가입자로 바뀌면서 소득과 재산 등을 반영한 보험료가 고지될 수 있습니다. 지역보험료가 더 비싸다면 임의계속가입 보험료와 비교해 보세요. 요건을 갖춰 신청하면 최대 36개월 동안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신청한다고 항상 싸지는 것은 아닙니다. 가족의 피부양자로 들어갈 수 있는지, 지역보험료와 임의계속보험료 중 어느 쪽이 낮은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임의계속가입 대상부터 확인합니다 퇴직 전 18개월 동안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을 유지한 기간이 합쳐서 1년 이상이어야 합니다. 한 회사에서 계속 1년을 다니지 않았더라도 여러 사업장의 직장가입 기간을 통산할 수 있습니다. 확인 항목 기준 직장가입 기간 퇴직 전 18개월 중 통산 1년 이상 신청기한 최초 지역보험료 납부기한에서 2개월이 지나기 전 적용기간 사용관계가 끝난 날의 다음 날부터 최대 36개월 보험료 산정 기준 보수월액보험료가 산정된 최근 12개월의 보수월액 평균을 기준으로 산정 세 금액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세요 지역가입자 보험료: 퇴사 후 실제 고지서를 확인합니다. 임의계속보험료: 공단에 예상액을 확인합니다. 피부양자 전환: 가족의 직장보험 피부양자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재산이나 소득에 따라 지역보험료가 더 낮을 수도 있습니다. 가족 중 사업소득이 있거나 주소지가 다른 피부양자가 있다면 보험료가 따로 고지될 수 있으므로 ‘퇴직 전 금액과 비슷하다’는 말만 듣고 결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비교표에 적을 숫자 지역보험료 ○원 / 임의계속보험료 ○원 / 피부양자 가능 여부 ○ 또는 × 세 칸을 채운 뒤 가장 낮은 금액과 가족의 자격 변동을 함께 판단합니다. 월 4만원 차이라면 6개월 동안 얼마나 줄어들까 공단에서 확인한 월 납부액이 지역가입 17만원, 임의계속가입 13만원이라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두 금액은 장기요양보험료를 포함한 같은...

공휴일에 쉬면 월급이 줄까? 시급제와 월급제 차이

공휴일에 쉬면 월급이 줄까? 시급제와 월급제 차이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서 공휴일이 원래 근무하기로 한 날과 겹쳤다면 유급휴일로 보장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월급제 근로자는 보통 정해진 월급에 유급휴일 임금이 들어 있으므로 공휴일 하루를 쉬었다는 이유만으로 월급을 깎아서는 안 됩니다. 4주 동안 평균한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이면 근로기준법상 유급휴일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근로기간이 4주보다 짧으면 그 기간으로 평균합니다. 별도 유급 약정은 따로 확인합니다. 다만 모든 달력의 빨간 날이 누구에게나 추가 임금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장 규모, 근로계약상 근무일, 임금 지급방식과 휴일대체 합의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공휴일이 원래 근무일이었나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하기로 했는데 수요일이 공휴일이었다면 근무일과 공휴일이 겹친 경우입니다. 반대로 토요일이 애초 근무 의무가 없는 무급휴무일이고 그날 공휴일이 겹쳤다면 법정 공휴일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루 임금이 추가되는 것은 아니라는 공식 해석이 있습니다. 확인 상황 확인 기준 원래 근무일과 공휴일이 겹침 5인 이상 사업장은 유급휴일 적용 여부 확인 원래 쉬는 날과 공휴일이 겹침 추가 유급일이 자동 발생하는 것은 아님 다른 날로 휴일을 바꿈 근로자대표와 서면 합의가 있었는지 확인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회사 약정 확인 월급제와 시급제는 확인 방법이 다릅니다 월급제라면 매월 고정 월급을 받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유급휴일 임금도 월급에 포함된 것으로 봅니다. 지난달과 기본급이 달라졌다면 공휴일 공제 항목, 결근 처리 여부와 소정근로일수를 확인하세요. 시급제나 일급제라면 유급휴일 적용 대상이고 원래 근무일과 공휴일이 겹쳤다면 쉬더라도 통상의 하루 임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상시급이 12,000원이고 하루 소정근로시간이 8시간인 가상사례라면 유급휴일 임금은 96,000원입니다. 가상사례 계산 12,000원 × 8시간 = 96,000원 ...

생산직 첫 출근에 알아둘 작업 순서와 안전수칙

생산직 첫 출근에 알아둘 작업 순서와 안전수칙
생산직 첫날 교육이 끝나면 세 가지를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순서로 작업하는지, 어떤 제품을 따로 빼는지, 이상이 생기면 손을 대지 않고 누구를 부르는지입니다. 한 가지라도 답하기 어렵다면 그 부분을 다시 보여 달라고 요청하세요. 모르는 상태에서 임의로 설비를 만지거나 불량품을 다음 공정으로 넘기면 작은 실수가 커질 수 있습니다. 설명을 들은 뒤 한 번 직접 해보고, 선임에게 순서가 맞는지 확인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라인에 들어가기 전 다섯 가지 정상 작업순서: 자재를 어디서 받아 어떤 방향으로 놓는지 확인합니다. 불량 기준: 흠집, 치수, 조립상태 중 무엇을 불량으로 분리하는지 봅니다. 이상 상황: 걸림, 소음, 센서 오류 때 손을 넣지 말고 누구를 부를지 정합니다. 보호구: 장갑, 보안경, 귀마개가 필요한 작업과 교체 위치를 확인합니다. 휴게, 보고: 화장실, 휴게 이동방법과 조장, 반장 위치를 알아둡니다. 첫날 준비상태 작업순서를 직접 보고 한 번 따라함 정상품과 불량품 실물을 비교함 설비 이상 때 손을 대지 않고 부를 사람을 앎 보호구 종류와 착용방법을 확인함 휴게, 화장실, 퇴근 보고방법을 확인함 점검결과 초기화 확인한 항목을 체크하세요. 작업 설명을 들은 뒤 이렇게 되짚어 보세요 다시 보여 달라고 할 장면 물어볼 말 부품을 놓는 방향 “앞뒤 구분은 이 표시로 하면 되나요? 같은 제품 한 개를 더 보여 주세요.” 정상과 불량의 경계 “이 정도 흠집도 분리하나요? 판단하기 애매한 제품을 두는 곳은 어디인가요?” 걸림이나 오류 발생 “이 상태에서는 제가 어떤 호출 방법을 쓰고 어디에서 기다리면 되나요?” 답은 해당 라인의 작업표준과 교육을 기준으로 받아야 합니다. 다른 라인에서 본 동작을 그대로 옮기지 말고, 배치받은 자리에서 선임의 설명과 본인이 이해한 순서를 맞추세요. 속도가 안 나는 단계를 말하세요 첫날부터 숙련자와 같은 속도를 내려고 작업순서를 생략하지 마세요. 어느 단계에서 시간이 걸리는지 구체적...

생산직과 물류센터 알바의 업무 차이

생산직과 물류센터 알바의 업무 차이
생산직과 물류센터 중 어디가 더 힘든지는 직종 이름만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생산직도 조립, 가공, 검사, 포장으로 나뉘고, 물류센터도 피킹, 검수, 포장, 상하차, 반품에 따라 하루 움직임이 크게 달라집니다. 지원 전에는 급여보다 먼저 주 공정, 서서 일하는 시간, 이동량, 최대 중량, 라인속도, 교대근무와 통근편을 비교하세요. 같은 월급이라도 잔업, 야간, 교통비가 포함됐는지에 따라 실제 조건이 달라집니다. NCS의 공급망관리 직무자료는 생산공정관리에서 작업순서와 표준시간, 품질기준을 다루고, 보관하역관리에서는 입고부터 분류, 포장, 출고까지를 나눕니다. 그래서 ‘생산직’과 ‘물류’라는 큰 이름보다 맡을 공정부터 알아야 합니다. 이 자료는 직무를 구분하는 기준이며 개별 아르바이트 현장의 강도나 배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NCS 공급망관리 산업분야 자료 하루 업무는 어떻게 다를까 비교항목 생산직에서 확인 물류센터에서 확인 작업흐름 라인, 설비 주기에 맞춘 반복작업 주문량, 마감시간에 따른 이동, 분류 신체부담 같은 자세, 손목, 어깨 사용 보행, 카트, 중량물, 허리 부담 속도 라인속도, 생산량 기준 피킹수량, 출고마감, 물량 변동 시간 주간, 2교대, 3교대 여부 주간, 야간, 조기출근, 잔업 환경 소음, 분진, 냄새, 온도 상온, 냉장, 냉동, 도크 온도 나에게 맞는 현장 비교 정답을 정하는 검사가 아니라 지원 전에 물어볼 질문을 찾는 도구입니다. 많이 걷는 일 괜찮음 부담됨 제자리 반복작업 괜찮음 부담됨 교대, 야간근무 가능 어려움 냉장, 야외 온도변화 괜찮음 부담됨 비교결과 항목을 선택하고 결과를 확인하세요. 급여는 무엇을 분리해서 봐야 할까 공고의 월급이나 일당만 비교하지 말고 기본임금, 고정수당, 실제 잔업시간, 야간시간, 상여 조건, 교통비와 식사를 나눠 보세요. 생산직의 높은 월급이 교대, 야간을 전제로 하거나, 물류 일당에 장거리 통근과 잔업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월급 10만원 차이, 통근비를 빼면? 아래는 실제 채용공고가...

출퇴근길 사고 산재 신청, 인정되는 경로와 준비서류

출퇴근길 사고 산재 신청, 인정되는 경로와 준비서류
통근버스가 아니어도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출퇴근하다 다쳤다면 출퇴근재해로 산재 신청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버스, 도보, 자전거, 자차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신청할 때는 “출근하다 다쳤다”는 한 문장보다 실제 이동 순서가 필요합니다. 진료를 먼저 받고, 출발한 곳부터 사고지점까지 어디를 몇 시에 지났는지 적으세요. 중간에 들른 곳이 있다면 목적과 시간을 함께 남겨 통상적인 경로였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이동이 출퇴근에 포함될까 주거지와 취업 장소 사이의 이동 한 취업 장소에서 다른 취업 장소로 이동 취업과 관련해 통상적인 경로와 방법으로 이동 회사에서 제공한 버스가 아니라는 이유만으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약속을 위해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거나 장시간 다른 일을 본 경우에는 일탈, 중단 여부가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위에 해당하는 예외도 있으므로 실제 이유와 시간을 숨기지 말고 자료로 설명해야 합니다. 출퇴근 경로 기록 만들기 출발 장소 목적지 이동수단 도보 버스, 지하철 자차 자전거, 오토바이 통근버스 개인용무로 경로 변경 없음 일상생활에 필요한 용무 그 밖의 개인용무 기록문 만들기 초기화 사고 당시 이동정보를 입력하세요. 사고 직후 무엇을 남겨야 할까 필요한 응급조치와 진료를 먼저 받습니다. 사고시간과 위치를 지도, 사진으로 남깁니다. 교통카드, 차량 블랙박스, 택시, 주유 기록을 보존합니다. 회사에 출근 또는 퇴근 중 사고였다고 서면으로 알립니다. 병원에 사고경위와 다친 부위를 정확히 설명합니다. 평소 경로와 사고 당일 경로를 나란히 적으세요 순서 사고 당일 메모 맞춰 볼 자료 출발 집 또는 직장 주소, 출발시각, 예정 출근시각 근무표, 출근 안내, 교통카드 첫 승차 기록 중간 이동 경유지, 도착과 출발시각, 들른 이유 결제 내역, 택시 내역, 위치기록 사고 정확한 장소, 시각, 당시 이동수단 사고 사진, 교통사고 접수, 블랙박스 사고 후 회사에 알린 시각, 진료받은...

근로계약서 안 썼을 때 받아둘 자료와 계약서 요청 방법

근로계약서 안 썼을 때 받아둘 자료와 계약서 요청 방법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더라도 이미 일한 사실과 임금청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용자는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등 주요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하고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계약서를 요청하되, 과거 조건을 새 문서에 다르게 적지 않았는지 먼저 대조하세요. 먼저 첫 출근일, 약속한 임금, 실제 일한 시간을 각각 무엇으로 보여줄 수 있는지 찾아보세요. 공고는 약속한 조건을, 출근 문자와 근무표는 배정을, 출퇴근기록과 입금내역은 실제 근무와 지급을 설명하는 데 쓰입니다. 한 자료로 모든 내용을 증명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받아야 할 내용은 무엇일까 항목 대조자료 임금과 지급일 공고, 문자, 입금내역, 명세서 근무 시작, 종료, 휴게 근무표, 출퇴근기록, 호출기록 근무요일과 휴일 배정문자, 고정 스케줄 계약기간 채용안내, 갱신문자 근무장소와 업무 현장안내, 작업지시 계약조건 증거점검 공고 또는 지원문자 출근확정 문자 또는 근무표 출퇴근, 휴게 기록 급여명세서 또는 입금내역 업무지시, 배치 기록 준비상태 보기 초기화 보유한 자료를 체크하세요. 새 계약서에 바로 서명해도 될까 늦게 받은 계약서는 첫 출근일과 임금, 근무시간부터 기존 기록과 맞추세요. 다른 내용이 있으면 어떤 칸을 어떻게 바꿔 달라는지 적어 수정본을 요청합니다. 예시로 발견한 차이 붙일 기록 요청할 정정 첫 출근은 5일인데 입사일이 12일 5일 출근확정 문자와 출퇴근기록 실제 근로 시작일 반영 안내받은 시급과 계약서 시급이 다름 임금 안내 문자, 공고, 기존 명세서 적용 시급과 변경 합의 여부, 변경일 설명 계약서의 휴게 중 실제로 업무를 함 휴게 중 호출시각과 한 업무의 메모 표시된 휴게와 실제 운영의 차이 설명 위 표는 대조 방법의 예시입니다. 본인에게 없었던 날짜나 상황을 넣지 말고 실제 기록에 맞게 작성하세요. 계약서를 늦게 작성한다고 과거의 미작성 상태가 자동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회사의 위반 여부만 확인하느라 자신의 임금, 시간 ...

퇴직금을 받으려면 IRP 계좌를 꼭 만들어야 할까?

퇴직금을 받으려면 IRP 계좌를 꼭 만들어야 할까?
회사에서 퇴직금을 받으려면 개인형퇴직연금, 즉 IRP 계좌를 만들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22년 4월 14일부터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근로자가 지정한 IRP 계정으로 지급합니다. 다만 55세 이후 퇴직하거나 퇴직급여가 300만원 이하인 경우처럼 법령상 예외가 있으면 일반계좌 지급이 가능합니다. 회사에는 퇴직급여 계산내역과 지급예정일을 먼저 받으세요. 그 금액과 퇴직 당시 나이로 아래 예외를 살펴본 뒤, IRP 이전 대상이면 회사가 요구한 계좌 확인자료를 전달합니다.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와 들어온 돈을 어떻게 받을지는 문의할 곳이 다릅니다. 내 퇴직금도 IRP로 받아야 할까 확인조건 판단 55세 이후 퇴직 IRP 이전 예외 가능 퇴직급여 300만원 이하 IRP 이전 예외 가능 근로자 사망 법령상 예외 취업 체류자격 외국인이 퇴직 후 출국 구체적인 체류, 출국 조건 확인 위 조건에 해당하지 않음 원칙적으로 지정 IRP로 지급 내 퇴직금의 지급방식 확인하기 퇴직 당시 나이 예상 퇴직급여 확인 초기화 나이와 예상액을 입력하세요. 지급일은 회사에, 인출방법은 금융기관에 묻습니다 IRP에 입금됐다고 해서 월급 통장에 현금이 들어온 것과 같은 상태는 아닙니다. 생활비로 사용할 계획이라면 계좌를 개설할 금융기관에 실제 인출방법과 세금, 수수료를 문의한 뒤 수령 계획을 잡으세요. 문의할 곳 받아둘 답변 회사 급여 또는 인사 담당 세전 퇴직급여 계산내역, 적용한 예외 여부, 지급예정일, 필요한 계좌 확인자료 IRP 금융기관 퇴직급여 수령용 계좌 개설자료, 입금 확인방법, 해지 또는 연금수령 절차, 해당 방식의 세금과 수수료 회사가 “은행에 물어보세요”라고 하더라도 퇴직급여의 계산금액과 지급일은 회사 답변으로 남겨야 합니다. 금융기관에는 그 금액과 언제 사용할 계획인지를 알려 실제 수령 절차를 물으면 됩니다. 퇴직금은 특별한 사정에 따른 당사자 합의가 없다면 퇴직일부터 14일 이내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IRP 계좌 개설 안내를 늦게 받았거나 회사가 계산내역을 ...

퇴사할 때 남은 연차는 수당으로 받을 수 있을까?

퇴사할 때 남은 연차는 수당으로 받을 수 있을까?
퇴사할 때 연차수당을 맞추려면 남은 일수와 하루 임금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의 연차대장에서 발생일수, 사용일수, 소멸 처리한 일수를 먼저 받고, 임금규정에서 통상임금과 평균임금 중 어떤 기준을 쓰는지 보세요. 앱에 남은 숫자만으로 정산액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별도 정함이 없다면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시간급 통상임금과 1일 소정근로시간, 미사용일수를 차례로 대조하세요. WORKMAP 미사용 연차수당 계산 1일분 임금과 남은 일수를 곱해보세요 시간급 통상임금 1일 소정근로시간 미사용 연차일수 이미 지급된 연차수당 예상액 계산 초기화 잔여연차 숫자부터 맞는지 확인하세요 회사 앱의 잔여일수는 편리하지만 법정 발생일수와 항상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입사일 기준인지 회계연도 기준인지, 월별 개근 연차와 1년 이상 연차가 어떻게 반영됐는지, 사용일과 소멸일이 맞는지 연차대장으로 확인하세요. 상시 5명 미만 사업장과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는 근로기준법 제60조의 법정 연차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근로기간이 4주보다 짧으면 그 기간으로 평균합니다. 회사가 계약이나 취업규칙으로 별도 휴가를 약속했다면 그 약정에 따른 수당 여부를 따로 봐야 합니다. 딱 1년 일하고 퇴사하면 연차 15일이 더 생길까 1년을 채웠다는 사실만으로 15일이 추가되지는 않습니다. 1년간 출근율이 80% 이상이고, 그 1년을 마친 다음 날에도 근로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계약직과 정규직에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근로관계 종료 시점 확인할 연차 최초 1년의 근로를 마치고 바로 종료 1개월 개근으로 발생하는 연차는 최대 11일. 1년 출근에 따른 15일은 추가되지 않음 최초 1년을 마친 다음 날에도 근로관계 존속 출근율 80% 이상이면 15일 추가 발생. 첫해 월별 연차가 모두 발생했다면 합계 최대 26일 이 표는 위에서 설명한 법정 연차 적용 대상이고, 입사일 기준으로 계산하는 경우입니다. 최대 일수 전체가 곧 받을 수당...

수습기간에는 월급을 90%만 줘도 될까?

수습기간에는 월급을 90%만 줘도 될까?
수습기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최저임금의 90%를 지급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근로계약기간이 1년 이상이고, 수습을 시작한 날부터 3개월 이내이며, 한국표준직업분류상 단순노무 종사자가 아니라는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을 기준으로 감액이 가능한 경우의 90%는 9,288원입니다. 하나라도 조건이 맞지 않으면 수습 명칭과 관계없이 최저임금 전액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WORKMAP 수습임금 차액 계산 90% 적용조건과 실제 시급을 확인하세요 근로계약기간 선택 1년 이상 1년 미만 기간 정함 없음 수습 시작 후 개월 단순노무직 여부 선택 단순노무직 단순노무직 아님 모름 실제 받은 시급 계산할 근로시간 기준과 차액 계산 초기화 수습과 시용은 같은 말일까 현장에서는 처음 몇 달을 모두 수습이라고 부르지만, 계약서상 의미와 실제 운영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 채용한 근로자의 업무적응 기간인지, 본채용 여부를 판단하는 시용인지와 별개로 최저임금 감액은 최저임금법의 조건을 따로 충족해야 합니다. 회사 내부 규정에 ‘수습 3개월’이 있어도 계약기간과 직종 조건을 건너뛸 수 없습니다. 공고, 계약서, 급여명세서에서 수습 시작일, 계약기간, 약정시급을 먼저 확인하세요. 90% 감액의 세 조건 조건 확인할 내용 맞지 않으면 계약기간 1년 이상 계약 또는 기간의 정함 없음인지 감액 적용 재검토 적용기간 수습 시작일부터 3개월 이내인지 3개월 초과분은 전액 기준 직종 한국표준직업분류 대분류 9 단순노무직인지 단순노무직은 감액 제외 직종명만 보고 스스로 단순노무직 여부를 확정하기 어렵다면 실제 업무내용과 직업분류 코드를 고용노동부에 확인하세요. ‘알바’, ‘초보’, ‘현장직’ 같은 이름은 법정 직업분류 그 자체가 아닙니다. 2026년 금액은 어떻게 달라질까 가상사례로 실제 근로 80시간, 받은 시급 9,000원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감액 조건이 모두 맞으면 기준시급 9,288원과의 차액은 시간당 288원, 80시간 기준 23,040원입니다...

회사가 산재처리를 거부해도 직접 신청할 수 있을까?

회사가 산재처리를 거부해도 직접 신청할 수 있을까?
회사가 산재처리를 해주지 않거나 공상으로 끝내자고 해도, 근로자는 사업주 확인이나 도장 없이 근로복지공단에 요양급여를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보다 먼저 응급조치와 치료가 우선입니다. 사고가 난 시간, 장소, 하던 업무, 목격자, 최초 증상과 병원기록을 가능한 한 당일에 남기고 회사에는 사고보고를 서면으로 보내세요. WORKMAP 사고직후 행동점검 지금까지 한 조치를 확인하세요 위험작업을 멈추고 추가 사고를 막음 필요한 응급조치, 119, 의료기관 이용 병원에 업무 중 사고라고 설명 사고시간, 장소, 작업, 증상을 기록 회사에 문자, 메일 등으로 사고보고 목격자, CCTV, 작업지시 등 보존 요청 다음 행동 확인 초기화 회사 답변을 기다리는 동안 신청자료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산재 요양급여는 재해를 당한 근로자가 직접 신청할 수 있고 사업주 확인 제도는 폐지됐습니다. 회사가 도장을 거절하거나 사고경위를 다르게 설명하면 그 답변을 보관하세요. 그 때문에 본인의 사고경위와 진료자료 준비를 멈출 필요는 없습니다. 신청서를 근로복지공단에 제출하면 공단은 소속 보험가입자에게 신청 사실을 알리고 의견을 듣습니다. 이 절차가 사업주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최종 업무상 재해 인정 여부는 회사가 아니라 공단이 자료와 사실관계를 조사해 결정합니다. 병원에서는 무엇을 말해야 할까 병원에서는 다친 부위와 함께 당시 하던 작업, 사고 동작, 처음 느낀 증상을 순서대로 설명하세요. 기억나는 사실과 나중에 들은 내용을 구분하고 모르는 부분을 추측해서 채우지 않습니다. 아래 자료는 그 설명의 날짜와 경위를 맞추는 데 쓰입니다. 확인할 사실 남길 자료 사고 시각, 장소 출근기록, 현장사진, 이동기록 당시 업무 작업지시, 배치표, 메신저 사고 동작 본인 메모, 목격자, CCTV 보존요청 최초 증상 초진기록, 119 기록, 약 처방 회사 인지 사고보고 문자, 통화 뒤 확인메시지 사고경위 초안은 네 문장으로 시작하세요 ○월 ○일 ○시경 ○○작업장에서 ○○ 업무를...

자진퇴사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경우

자진퇴사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경우
임금체불이나 건강 문제 등으로 스스로 퇴사했더라도 정당한 이직사유로 인정되면 구직급여 수급 제한의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 사유의 이름만 적기보다 문제가 시작된 날, 계속된 기간, 퇴사에 이른 경위를 자료로 보여줘야 합니다. 아직 재직 중이라면 계약서, 명세서, 근무표와 회사에 보낸 요청을 먼저 보관하세요. 퇴사 후에는 회사 시스템에서 자료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본인 사유에 해당하는 자료를 골라 고용센터 상담 때 같은 날짜 순서로 제시하면 됩니다. WORKMAP 퇴사사유 증거점검 퇴사사유를 입증할 자료가 있나요? 가장 가까운 사유 선택 근로조건 저하, 임금체불 건강상 업무수행 곤란 사업장 이전, 통근 곤란 괴롭힘, 성희롱 등 가족 돌봄, 육아 개인적인 이직, 휴식 문제가 이어진 기간(개월) 문제 발생 전후 날짜 기록 회사에 개선, 휴직, 전환을 요청한 기록 계약서, 명세서, 진단서, 통근자료 등 객관자료 사직서에 실제 퇴사사유를 구체적으로 기재 준비상태 보기 초기화 어떤 자진퇴사가 예외로 검토될까 정당한 이직사유에는 채용 때보다 근로조건이 현저히 낮아진 경우, 임금체불, 차별, 괴롭힘, 사업장 이전으로 통근이 곤란해진 경우, 질병, 부상 때문에 업무수행이 어렵고 회사가 업무전환이나 휴직을 허용하지 않은 경우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유마다 기간과 조건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근로조건 저하는 단순한 불만이 아니라 이직 전 1년 동안 2개월 이상 발생했는지와 실제 저하 내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향후 2개월 이상 지속될 것이 확정된 경우나 개별 동의 여부도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통근 곤란은 통상의 교통수단으로 왕복 3시간 이상인지와 그 원인을 함께 봅니다. 사업장 이전, 다른 지역으로 전근, 배우자나 부양할 친족과 동거하기 위한 거소 이전 등 불가피한 사유가 필요하며, 개인 취향으로 멀리 이사했다는 사실만으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회사 통근차량을 제공받는다면 그 이용조건도 함께 확인합니다. 사유마다 보여줘야 할 자료가 다릅니다 ...

4대보험료는 빠졌는데 미가입일 때 확인하는 방법

4대보험료는 빠졌는데 미가입일 때 확인하는 방법
급여명세서에서 보험료가 빠졌는데 가입이력이 보이지 않는다면, 먼저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을 각각 확인하세요. ‘4대보험 미가입’이라는 말 하나로 끝내면 어느 보험이 누락됐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명세서와 자격이력을 열어 같은 보험의 같은 달을 맞추세요. 급여를 받은 달과 보험료가 귀속되는 달이 다르면 먼저 그 차이를 풀어야 합니다. 회사에는 “가입했나요?”보다 어떤 보험을 어느 날짜로 신고했고 처리됐는지를 묻는 편이 답을 대조하기 쉽습니다. WORKMAP 가입이력 대조표 공제내역과 가입이력을 따로 체크하세요 체크 결과는 누락 가능성을 정리하는 용도이며 가입대상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사일 주 소정근로시간 국민연금 가입이력 확인 건강보험 직장가입 확인 고용보험 자격이력 확인 산재보험 사업장 적용과 근로자 신고 확인 급여명세서에 사회보험 공제가 있음 대조 결과 보기 초기화 단시간, 일용, 고령, 외국인 등은 보험별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네 보험은 왜 한꺼번에 판단하면 안 될까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은 적용대상과 제외조건이 완전히 같지 않습니다. 근무기간이 짧거나 소정근로시간이 적은 경우, 연령, 체류자격, 고용형태에 따라 한 보험은 적용되고 다른 보험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가 “단기라서 4대보험이 없다”고 말해도 보험별 근거를 따로 물어야 합니다. 반대로 명세서에 공제가 없다고 곧바로 미가입으로 확정하지 말고 개인 자격이력과 산재보험 사업장 적용자료를 구분해 확인하세요. 입사일, 공제월, 신고된 회사를 대조하세요 확인항목 대조자료 어긋날 때 질문 실제 입사일 계약서, 첫 출근기록 자격취득일이 왜 다른가 보험료 공제월 급여명세서, 통장 어느 월 보험료인가 신고된 회사 가입이력, 입금자명 실제 고용주와 같은가 주 소정근로시간 계약서, 확정근무표 보험별 적용판단에 어떤 시간을 썼나 아웃소싱 현장에서는 현장 간판, 채용업체, 계약서 회사와 급여 입금자명이 다를 수 있습니다. 누가 채용하고 임금을 약속했는지 확인한...

갑자기 해고당했을 때 해고예고수당 계산법

갑자기 해고당했을 때 해고예고수당 계산법
회사에서 갑자기 “내일부터 나오지 마세요”라고 했다면 먼저 해고인지, 권고사직 제안인지, 계약기간 만료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끝낸 해고이고 법정 예외가 아니라면 원칙적으로 30일 전에 예고하거나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통보문자, 통화일시, 마지막 근무일을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해고예고수당은 해고가 정당한지 판단하는 부당해고 구제와 별개의 문제입니다. 상시 5명 미만 사업장도 해고예고 규정은 적용될 수 있지만, 계속근로기간 3개월 미만 등 법에서 정한 예외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해고, 권고사직, 계약만료부터 구분하세요 상황 판단 단서 바로 확인할 것 해고 회사가 일방적으로 종료 통보자, 사유, 효력일, 서면 권고사직 회사가 퇴사를 제안하고 근로자가 동의 동의 여부, 사직서 문구 자진퇴사 근로자가 스스로 종료 의사를 확정 퇴사의사 표시와 철회 가능성 계약만료 정한 계약기간이 종료 갱신기대, 반복계약, 종료일 출근배제 명단에서 빼거나 출입을 막음 근로관계 종료 의사인지 대기명령인지 WORKMAP 해고예고 예비점검 통보시점과 예상수당을 확인하세요 상황을 입력하면 날짜 간격과 30일분 임금 추정액을 표시합니다. 날짜만으로 계속근로 3개월 미만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해고 성립과 통상임금 확정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종료 상황 선택 회사가 일방적으로 나오지 말라고 함 권고사직을 제안받음 계약기간이 끝남 내가 먼저 퇴사 의사를 밝힘 불분명 입사일 해고 통보를 받은 날 회사에서 정한 종료일 1일 통상임금 추정액 천재, 사변 등으로 사업 계속이 불가능하다는 설명 고의로 막대한 지장, 손해를 끼쳤다는 법정 사유 주장 예비 확인 확인문구 복사 초기화 ‘수습이라서 예고가 없다’는 말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현재 법은 계속근로 3개월 미만 여부를 우선 확인합니다. 주 3일 알바라면 계산기에 넣을 하루 임금부터 다릅니다 단시간근로자는 출...

퇴사한 뒤 월급은 언제까지 받아야 할까?

퇴사한 뒤 월급은 언제까지 받아야 할까?
퇴직한 근로자의 마지막 월급, 수당, 퇴직금 등은 특별한 사정에 따른 당사자 합의가 없다면 지급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회사의 정기 월급날이 다음 달 말이라고 해도 퇴직자의 금품청산 기한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 근무일, 회사 서류상 퇴직일, 지급기일 연장에 합의한 내용부터 정리하세요. 정산 요청에는 퇴직일, 받을 항목, 이미 받은 돈을 따로 적으세요. “마지막 월급은 받았지만 연장수당과 퇴직금은 남아 있다”처럼 구분하면, 회사가 월급 한 번을 보낸 것으로 전체 정산이 끝났다고 처리했는지 찾기 쉽습니다. 지급기일 연장 문서에 서명했다면 대상 항목과 새 지급일도 함께 적습니다. 14일 안에 함께 정산할 항목은 무엇일까 항목 확인자료 놓치기 쉬운 부분 마지막 월급 근무일, 시급, 퇴사월 월급 일할계산 퇴사월의 잔업, 야간시간 미지급 수당 연장, 야간, 휴일, 주휴 계산 명세서에 시간 수가 누락됐는지 미사용 연차수당 연차대장, 사용촉진 자료와 연차수당 계산 발생일과 소멸일 퇴직금 계속근로기간, 평균임금 퇴직연금 유형과 IRP 지급 반환과 공제 분쟁 회사가 보관한 근로자 돈, 가불 내역, 회사물품 반환 기록 받을 돈과 회사가 주장하는 반환액을 구분하고 일방 공제 근거 확인 WORKMAP 퇴직정산 날짜 확인 정산기한과 아직 받지 못한 금액 확인 회사 서류상 근로관계가 종료된 퇴직일을 입력하세요. 단순한 마지막 출근일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금액은 원 단위로 적고, 남은 금액이 없거나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0을 입력하세요. 금액이 미확정이면 먼저 계산내역을 요청하세요. 퇴직일 지급기일 연장 합의 선택 없음 있음 서명했지만 내용 불명확 미지급 마지막 임금 미지급 수당 미사용 연차수당 퇴직금 날짜 확인 요청문구 복사 초기화 금액은 사용자가 입력한 주장액의 합계입니다. 실제 체불액 확정이나 지연이자 계산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근무일과 퇴직일이 다르면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