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공고와 근로정보 찾기

근로정보

전체 주제

글 목록

입사 1년 미만 연차, 개근한 달로 계산하는 방법

입사 1년 미만 연차, 개근한 달로 계산하는 방법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서 1년 미만으로 일한 근로자는 1개월을 개근할 때마다 1일의 연차유급휴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이면 법정 연차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입사 첫해에 자동으로 11일을 한꺼번에 받는다는 뜻은 아니며, 입사일부터 한 달 단위가 끝날 때마다 개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 연차대장과 본인의 출퇴근, 휴가 기록을 월별로 나란히 놓으세요. 근로기준법 제60조의 연차 규정은 상시근로자 5명 이상 사업장을 전제로 확인해야 합니다. 5명 미만이라도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서 별도 유급휴가를 약속했다면 그 약정에 따른 권리는 별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1년 미만 연차가 생기는 기본 구조 조건 발생 방향 확인할 것 계속근로 1년 미만 1개월 개근 시 1일 입사일 기준 한 달의 소정근로일 한 달 중 결근 그 한 달의 발생 여부가 달라질 수 있음 결근, 휴가, 휴업의 법적 처리 입사 후 1년 도달 첫해 월별 연차와 다음 연차를 구분 1년간 출근율과 재직상태 상시 5명 미만 법정 연차 규정의 적용이 다름 근로계약, 취업규칙의 별도 약정 WORKMAP 월별 연차 대조기 입사일부터 개근한 달을 체크하세요 완료된 입사월 구간을 최대 11개까지 만들고, 실제 개근한 달만 선택해 발생일수를 계산합니다. 입사일 확인 기준일 4주 평균 주 소정근로시간 사업장 규모 선택 상시 5명 이상 상시 5명 미만, 모름 월별 구간 만들기 초기화 이미 사용한 연차 잔여일수 계산 개근 여부는 단순 출근일수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법에서 출근으로 보는 기간과 회사의 소정근로일을 실제 기록으로 확인하세요. 7월 10일 입사라면 7월 달력만 세지 않습니다 상시 5명 이상, 4주 평균 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이상이고 각 발생일에도 계속 재직한 가상사례입니다. 두 구간 모두 소정근로일을 개근했다고 가정합니다. 입사일부터 센 한 달 연차 발생일 발생일수 7월 10일~8월 9일 8월 1...

일용직도 1년 일하면 퇴직금을 받을까?

일용직도 1년 일하면 퇴직금을 받을까?
일당으로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퇴직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사용자와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기간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업체명, 급여 지급자, 업무지시자가 바뀌었는지와 출근 공백의 이유를 출근부와 입금내역으로 먼저 정리하세요. 반대로 하루 단위로 각각 계약이 끝났고 다음 출근이 예정되지 않았던 순수한 일용관계라면 계속근로가 인정되는지 다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장만 옮겼더라도 같은 회사가 계속 배정하고 임금을 지급했다면 장소가 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자동 단절되는 것도 아닙니다. 퇴직금 판단에 필요한 고용주, 근속기간, 근로시간을 확인하세요 확인 항목 핵심 질문 자료 근로자성 회사가 시간, 장소, 업무를 정하고 지휘했나 공고, 문자, 작업지시, 계약서 계속근로 같은 사용자와 고용관계가 1년 이상 이어졌나 출근부, 배정문자, 입금자명 주당시간 4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가 근무표, 계약시간, 급여산식 WORKMAP 퇴직금 예비점검 대상조건과 예상액을 한 번에 확인하세요 평균임금 산정 제외기간이나 통상임금 비교가 없는 기초 추정입니다. 회사 계산내역을 대조하는 출발점으로만 사용하세요. 입사일 마지막 근무일 4주 평균 주 소정근로시간 같은 사용자가 계속 배정, 지급했나요? 선택 예 중간 업체, 지급자가 바뀌어 불분명 아니오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세전) 3개월 산정기간 총일수 연간 상여금 중 포함 검토액 연차수당 중 포함 검토액 예비 계산 초기화 상여금, 연차수당은 입력한 연간 검토액의 3/12만 반영합니다. 실제 포함 여부와 산정 제외기간은 임금 성격, 근무기록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근이 며칠 끊기면 계속근로도 끝날까 공휴일, 현장 휴무, 회사 사정의 배정중단처럼 근로관계가 유지된 채 잠시 일하지 않은 기간과, 실제 퇴사 후 새로 채용된 기간은 구분해야 합니다. 공백의 길이 하나로 자동 판단하지 말고 공백 중...

실업급여 180일, 6개월 근무와 왜 다를까?

실업급여 180일, 6개월 근무와 왜 다를까?
실업급여의 180일은 회사에 다닌 달력 날짜가 아니라 피보험단위기간입니다. 실제로 일한 날과 임금을 받은 유급휴일 등이 포함되고, 무급휴무일은 빠질 수 있어 ‘6개월 근무’만으로 충족됐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고용, 산재보험 토탈서비스의 가입이력과 회사가 신고한 피보험단위기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일반 근로자는 원칙적으로 이직일 이전 18개월 안에서 피보험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인지 봅니다. 초단시간근로자의 기준기간을 24개월로 늘리려면 이직 당시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이고 소정근로일수가 2일 이하 여야 합니다. 여기에 이직 전 24개월의 피보험단위기간 중 90일 이상을 그 조건으로 근무 해야 한다는 요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마지막 직장에서 주 2일 짧게 일했다는 사실만으로 24개월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별 소정근로시간과 근로일수, 그 조건으로 일한 피보험단위기간을 이직확인서와 대조하세요. 최종 이직사유와 재취업 의사 등 다른 수급요건도 별도로 충족해야 합니다. 왜 6개월 근무와 180일이 다를까 피보험단위기간은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던 전체 달력기간과 같은 뜻이 아닙니다. 보수 지급의 기초가 된 날을 합산하므로 근무일, 유급 주휴일, 회사가 유급으로 정한 휴일은 포함될 수 있지만 무급휴무일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날짜 유형 일반적인 확인 방향 확인자료 실제 근무일 보수가 지급됐다면 포함 출퇴근기록, 급여명세서 유급 주휴일 보수 지급의 기초가 됐다면 포함 근로계약서, 급여산식 무급 토요일, 무급휴무 일반적으로 제외 가능 취업규칙, 근무표 유급휴일, 휴업수당 지급일 실제 지급내역에 따라 포함 가능 명세서, 회사 신고자료 여러 회사 근무 법정 기준기간 안의 이력을 합산할 수 있음 고용보험 자격이력 WORKMAP 180일 기록 합산기 회사별 피보험단위기간을 더해보세요 회사에서 확인한 피보험단위기간을 입력하는 기록 도구입니다. 재직 시작, 종료일만으...

작업 중 온열질환 증상과 응급 대처

작업 중 온열질환 증상과 응급 대처
일하는 중 어지럽고 머리가 아프거나 식은땀, 메스꺼움, 근육경련이 나타나면 버티지 말고 작업을 멈추세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옷을 느슨하게 하고 몸을 식혀야 합니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의식이 흐려지고 쓰러지는 사람이 있다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의식이 분명하지 않은 사람에게 물을 억지로 먹이면 안 됩니다. 2026년에는 물류, 택배처럼 실내 작업장이라도 환기가 어렵고 열이 쌓이는 곳이 폭염 취약 현장으로 관리됩니다. 작업장 체감온도, 증상이 시작된 시간, 당시 작업과 휴식 여부를 기록하고 현장 책임자에게 바로 알리세요. 어떤 증상이면 바로 119를 불러야 할까 보이는 상태 우선 행동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의식이 없거나 불러도 반응이 불분명함 119 신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 계속 몸 식히기 물이나 음료를 억지로 먹이기 헛소리, 혼돈, 말 어눌함, 비틀거림 열사병을 의심하고 즉시 119 신고 혼자 쉬게 두거나 다시 작업시키기 심한 어지럼, 두통, 메스꺼움, 구토 작업 중지, 냉각, 상태 관찰 잠깐 참으면 괜찮다며 방치하기 땀을 많이 흘리고 힘이 빠짐, 근육경련 시원한 곳에서 쉬고 의식이 명료하면 천천히 수분 보충 카페인, 술로 수분을 대신하기 열사병은 땀이 나지 않는 경우가 알려져 있지만, 땀 여부 하나로 위험하지 않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의식 변화와 이상행동이 보이면 체온을 직접 확인하지 못했더라도 119 신고를 우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WORKMAP 현장 행동 체크 지금 증상과 작업환경을 선택하세요 선택한 내용에 따라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을 표시합니다. 의식 이상이 있으면 도구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바...

2026년 알바 주휴수당 계산법과 주 15시간 조건

2026년 알바 주휴수당 계산법과 주 15시간 조건
주휴수당은 2026년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알바, 일용직이라는 이름보다 ①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인지, ②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지, ③ 해당 주의 소정근로일을 개근했는지가 중요합니다. 근로기간이 4주보다 짧으면 실제 근로관계가 이어진 기간으로 평균합니다. 먼저 최근 4주의 근로계약서, 확정 근무표, 출퇴근기록을 나란히 놓으세요. 실제로 일한 시간만 더하지 말고, 원래 일하기로 약속한 소정근로시간 과 출근하기로 정한 소정근로일 을 따로 표시해야 판단이 틀어지지 않습니다. 근로자 여부, 주 근로시간, 개근, 계약기간 확인 확인할 조건 예 아니오, 불명확 정해진 시간, 장소에서 지시를 받아 임금을 목적으로 일했나 다음 조건 확인 근로자성 자료부터 확인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가 다음 조건 확인 원칙적으로 유급주휴 적용 제외 그 주에 출근하기로 정한 날을 모두 출근했나 다음 조건 확인 결근 사유와 근무표 확인 주휴일을 부여할 근로관계가 이어졌나 주휴시간과 시급 계산 계약기간, 퇴직일을 별도 확인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인 사업장도 주휴일 규정이 사업장 규모만으로 자동 제외되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5명 이상 사업장이라도 4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이면 근로기준법 제18조제3항에 따라 유급휴일 규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실제 근무시간과 소정근로시간은 왜 나눠야 할까 소정근로시간 은 근로자와 사용자가 정상적으로 일하기로 정한 시간입니다. 갑자기 한 잔업, 결원 때문에 추가 출근한 날, 조퇴로 실제 근무가 줄어든 시간과는 구분합니다. 기록 무엇을 확인하나 ...

월급이 안 들어올 때 임금체불 신고하는 방법

월급이 안 들어올 때 임금체불 신고하는 방법
약속한 월급날이 지났는데 돈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먼저 지급일과 계좌를 확인하고 회사에 서면으로 미지급 사유와 지급 날짜를 물으세요. “곧 준다”는 말만 듣고 기다리기보다 근로계약서, 출퇴근기록, 급여명세서와 통장내역을 한곳에 모아야 합니다. 재직 중이어도 임금체불 진정을 할 수 있습니다. 퇴직했다면 원칙적으로 퇴직일부터 14일 이내에 임금과 퇴직금 등을 지급해야 한다는 기준도 함께 확인하세요. 급여일이 지났다면 무엇부터 확인할까? 약속한 지급일과 실제 입금 여부를 먼저 기록하세요. 계좌 오류를 확인하는 절차가 지급기한을 늘리는 것은 아닙니다.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서 정한 임금 지급일을 확인합니다. 지급일이 공휴일이나 은행 휴무일일 때 회사가 정한 처리 기준을 확인합니다. 회사에 제출한 본인 계좌번호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통장 거래내역에서 회사명, 대표자명으로 입금된 금액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일부만 들어왔다면 원래 받아야 할 금액과 차액을 적습니다. 근로기준법 제43조는 임금을 근로자에게 직접, 전액 지급하고 매월 한 번 이상 일정한 날짜에 지급하도록 정합니다. 회사 사정이 어렵다는 설명만으로 이미 정한 급여일을 계속 미룰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재직 중과 퇴직 후 지급기한은 어떻게 다를까? 상태 기준 확인할 날짜 재직 중 매월 1회 이상 정한 날짜에 지급 계약서, 취업규칙의 급여일 퇴직 후 원칙적으로 지급 사유 발생일부터 14일 이내 퇴직일과 실제 입금일 퇴직 후 기한 연장 특별한 사정이 있고 당사자가 합의한 경우 합의 여부와 새 지급일 퇴직 후 14일은 모든 회사가 임의로 늘릴 수 있는 유예기간이 아닙니다. 특별한 사정 때문에 지급기일을 연장하려면...

콜센터 알바 첫날 업무와 적응하는 방법

콜센터 알바 첫날 업무와 적응하는 방법
콜센터 알바는 앉아서 전화만 받는 일로 보면 실제 업무를 잘못 예상하기 쉽습니다. 첫 출근 전에는 인바운드인지 아웃바운드인지, 교육도 임금을 받는지, 기본급과 인센티브가 어떻게 나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같은 콜센터라도 상담 방식과 교육, 급여 구성에 따라 준비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통화하면서 정보를 검색하고 기록하는 일이 익숙하지 않다면 교육자료의 위치와 문의를 다른 담당자에게 넘기는 절차부터 익히세요. 콜센터에서는 실제로 무슨 일을 할까? 고객의 말을 듣고 정해진 기준에 따라 안내한 뒤, 상담 내용을 전산에 기록하는 것이 기본 흐름입니다. 전화만 잘 받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 확인, 정보 검색, 설명, 후속 처리와 기록이 한 통화 안에서 이어집니다. 고객 정보와 문의 내용을 확인합니다. 상담 프로그램이나 업무자료에서 처리기준을 찾습니다. 가능한 처리와 불가능한 요청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필요하면 담당 부서로 이관하거나 재통화를 예약합니다. 통화가 끝난 뒤 상담 결과와 약속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병원 콜센터라면 예약, 접수, 진료일정 안내가 중심이고, 쇼핑몰은 주문, 배송, 환불 문의가 많을 수 있습니다. 통신, 금융, 보험처럼 상품과 규정이 복잡한 곳은 교육과 검색 능력의 비중이 더 커집니다.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는 무엇이 다를까? 구분 주요 업무 힘든 지점 지원 전 확인 인바운드 걸려온 문의, 불만 접수 연속 통화, 예측하기 어려운 문의 문의 종류, 이관 기준, 통화량 아웃바운드 안내, 조사, 판매 전화를 발신 거절 반복, 목표와 실적 압박 영업 여부, 목표, 인센티브 조건 해피콜, 모니터링 가입, 구매 내용 확인 정해진 문구와...